2008년 07월 24일
아무래도..물가를 올려서 교육비를 잡을 생각인듯...
같은 월급에 생필품가격 오르면 아무래도 줄일 수 있는 건
외식비, 문화비, 교육비..정도가 아닐까?
그럼 당근 교육비는 잡히고..
물론 다른게 죽겠지만..
사교육비 문제는 하나 해결하는 거니까..
나름 괜찮다 생각하는게 아닐지?
# by 검은마녀 | 2008/07/24 19: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22일
# by 검은마녀 | 2008/07/22 19:2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21일
원고하다가... 마음이 동하여 끄쩍 끄적...
박창이...입니다.
전혀 안닮았네요...
좀더...부시시 빈티지.. 모에모에.. 지지분... 카리스마 킹왕짱인데....
아..동인지 동하여라...
창작지 내려고 스토리 쓰고 있었는데...
다 뒤집어 엎고... 예쁜 세놈... 그리고 싶다능~~~
(창작지 내려고 스토리는 언제나 쓰고 있으나 끝은 언제나 내고 있지 않음... 언젠가 내겠지.. 어쨌든 올해가 목표..)
# by 검은마녀 | 2008/07/21 22:40 | diary | 트랙백
2008년 07월 20일
이번 여름에 태어나서 가장 영화를 많이 본거 같습니다.
동생 탓도 있고...
어제는 밤을 꼴딱 세고 3편을 때리고 왔죠.
이번 여름에 본 영화
원티드
핸콕
강철중
님스아일랜드
놈, 놈, 놈
적벽대전
쿵푸팬더
좀 유명하고 재밌다 싶은 영화는 다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 영화들...재밌는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1. 놈놈놈
2. 적벽대전
3. 쿵푸팬더
4. 강철중
5. 원티드
6. 핸콕
7. 님스아일랜드
2위 이후는 별로 의미가 없네요...
아... '세놈' 재밌어요..
다시 보러갈라구요..
이병헌과 정우성이 멋지다고 느껴지긴 이번이 처음이네요..
송강호를 믿고 갔다가...
이병헌과 정우성에게 맛이 간...
물론 송강호는 더할 나위 없이 귀여워요...
아... 다시 곱씹으며 보고 싶어요~~~
# by 검은마녀 | 2008/07/20 16:28 | 잡담 | 트랙백
2008년 07월 16일
대왕세종을 보면서 너무 좋아 부들 부들 떨고 있는 나를 보고 흠칫...
이수와 세종의 대화
# by 검은마녀 | 2008/07/16 14:49 | 주몽/황진이/대왕세종 | 트랙백 | 덧글(3)